윤리경영 활동

신뢰의 창립이념 계승하여 더 좋은 회사로 성장한다.

삼양그룹은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그룹 임직원이 지켜야 할 윤리경영 원칙을 공유하고, 실천 각오를 다지는 ‘2013 삼양그룹 윤리경영 선포식’을 실시했습니다.

삼양그룹은 2013년 5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그룹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후 7월까지 삼양사를 비롯한 전 계열사가 윤리경영 선포식을 순차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윤리규범 개정 경과보고, 윤리경영 실천 서약서 낭독, 김윤 회장 인사말, 회장단 및 계열사 대표의 윤리경영 실천 서명식 순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90년간 이어져 온 윤리경영 명문화

삼양그룹 윤리경영은 창립이념과 맞닿아 있습니다.
1924년 창립 이후 지난 90여 년 동안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신뢰’를 경영 활동의 중심으로 삼아왔던 것입니다.
사업을 확장하고, 꾸준하게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고객과 주주, 사업 파트너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상호 신뢰의 관계를 쌓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윤리경영 원칙을 실천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실제로 지난 2002년부터 윤리규범을 제정하고 시행해왔으며, 2006년에는 한층 강화된 내부회계제도를 반영하여 내용을 개정한 바 있습니다.
삼양그룹의 윤리경영은 90년 역사 속에 면면하게 이어져 온 것을 새롭게 명문화한 것입니다.

구체적 실천 위한 5대 원칙 제시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삼양그룹은 5대 원칙을 분명하게
세웠습니다.


김윤 회장은 삼양그룹 윤리경영 선포식에 참가해 “윤리경영은 우리 삼양이 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 이해관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심어주는 것이다”라며 “임직원 모두 윤리경영 실천에 노력하고 있지만, 오늘 선포하는 윤리경영 원칙을 각자의 행동규범과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삼아 더욱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거듭 당부하였습니다. 이는 윤리경영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시장에서 경영수익을 창출하는 출발점이자, 필수 생존전략으로까지
인식되는 사회적 요구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주사인 삼양홀딩스를 시작으로 삼양사, 삼양바이오팜, 삼양제넥스, 삼양엔텍, 삼양화성, 삼남석유화학, 삼양밀맥스, 삼양데이타시스템, 삼양웰푸드, 삼양이노켐은 순차적으로 ‘윤리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우리 사회의 책임 있는 경제 주체로서 삼양그룹이 지속성장 하려면 윤리경영은 필수항목임을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삼양식품그룹 선서 사진 / 그룹연구소 윤리경영 선포 사진

삼양화성 윤리경영 선포식 사진 / 삼양이노켐 윤리경영 선포식 사진 / 삼양웰푸드 윤리경영 선포식 사진 / 삼양엔텍 윤리경영 선포식 사진 / 삼양데이타시스템 선포식 사진 / 삼양뜬 BU 윤리경영 선포식 사진 / 삼양사 전주공장.EP공장 윤리경연 선포식 사진 / 삼양 바이오팜 MD공장 윤리경영 선포식 사진 / 삼양제넥스 울산공장 윤리경영 선포식 사진

윤리경영 원칙 및 실천지침 준수 당부

또한 삼양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업장 순환 설명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윤리경영의 기본 철학과 전략 및 행동지침이 전 임직원에게 내재화 되고
업무일상에서 구현되기 위해서는 윤리경영 원칙의 공유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삼양 포털에 윤리경영 원칙과 실천지침, 세부지침을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모든 임직원 행동강령에 윤리경영을 적극 반영해 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윤리경영 실천지침에서는 윤리에 어긋나는 줄 모르고 관행처럼 이뤄져 온 사례들도 자세하게 다뤘습니다. 예를 들어, 협력업체 등 이해관계자로부터
불가피하게 금품을 수수한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등입니다.
이에 따라 삼양그룹의 모든 임직원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회사의 윤리경영 원칙 및 실천지침을 숙지하고 준수함으로써 윤리경영을 실천할 의무를 가집니다. 김윤 회장은 “윤리경영 실천은 우리 삼양이 좋은 회사로 가기 위한 기본요건이자, 백년대계를 향한 튼튼한 초석을 다지는 길이다”라고 거듭 강조하였습니다.